2016년 5월 25일 수요일

Abstract

Abstract

최근 부모들은 아동 창의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 요리 활동이 창의성 증진에 긍정적 영향이 있다는 연구결과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요리교실이 등장하고 어린이 요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성인) 요리가 요리 자체에 목적이 있는 반면, 아동요리는 창의성 개발, 소근육 발달, 등 다양한 의의와 목적이 있다. 현재 활동은 가정내 교욱과 유아교육기관 (전문public 기관) 활동으로 이원화 할 수 있는데 본 연구는 일시적인 
전문기관의 활동을 시공간 제약이 더 적은 가정에서 사후활동으로 연장할 수 있도록 bridge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자 한다.

요리 경험에 체계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질적 연구를 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했으며 그 결과 
‘자기주도성’과 ‘사후활동’을 창의성 개선의 요소로 도출하였다. 시,공간의 제약으로 가정에서 요리활동을 하지 못하는 부모가 요리교실에 어린이를 보내고 정규적으로/일시적으로 요리활동을 하도록 하는데 
고차적인 사고능력인 창의성은 단편적인 지식 주입으로 완성될 수 없다. 따라서 쉽고 간단한 요리 
사후활동 서비스(자기주도적으로 복습할 수 있는 교구와 툴)를 제안하여 시,공간의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자유롭고 흥미롭게 요리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하여 요리의 창의적 효과를 극대화 한다.




댓글 6개:

  1. 창의성을 위해 요리교실을 보내는 이유가 시 공간의 제약인데 요리 사후활동이 가정에서 이루어진다면 시 공간의 제약이 다시 생기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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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쉽고 간단한' 이라고 언급했는데 요리를 다시 해보는것도 좋은 복습이지만 교구나 툴을 사용해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사후활동을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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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그렇군요, 그럼 위 설명에 쉽고 간단한 요리 사후활동을 교구나 툴을 사용한다는 점을 넣어주신다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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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많음 도움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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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을 읽어봤을때, 전문기관에서 요리교육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이어 가정에서도 해볼 수 있는, 교육 툴킷? 같은것을 연구하는 것으로 이해했씁니다. 제가 이해한바가 맞다면 기관에서 집중할 수 있는 부분(ex)기술,레시피 습득)과 가정에서 집중할 수 있는부분(ex)창의성)을 정의해보고 이것이 서로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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