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5일 월요일

process2


1. problem statement


With keyword 'creativity', i looked back through observation data again and did one more visiting. 
After visiting, I found kids are very self leading and willing to do cooking activity spontaneously.


Kids participate in cooking activity with self directedness because they feel like they are doing ‘adult's field’. But they are following teacher’s recipe and instruction, voluntariness level of creativity is low.













2. Method of play
To arose creativity, it is important to set up environment that kids can experience various things. And this start with ‘play’.
Methods of play must be employed and taught taking into consideration the importance of voluntary motives and processes which are characteristic of early childhood creativity.
유아기 창의성을 위한 색채교육 개선 방안 연구, (안수영,2013)


MOTHOD OF PLAY -> Kids’ creativity development



Characteristic of ‘play’ that scholars claimed commonly, is voluntariness, in other word self leading, and it is correspond with core concept of creativity.

유아기 창의성을 위한 색채교육 개선 방안 연구, (안수영,2013)

MOTHOD OF PLAY -> Kids’ self Leading


(before i come up with method of 'play', i found 'cooperation' and compared both.
But 'play' is more related to cooking rather than 'cooperation'.

<cooperation>협동’으로는
단체 어린이 요리교실은 시간과 장소 여건 상 주로 모둠별로 수업하거나 두명 이상이 하나의task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협동학습은 여러 학생들이 함께 정보를 수집하고 상호간 의사소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들을 연관 짓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뿐만 아니라 함께 작업하고 배우는 학습 상황은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 모험적 사고와 발표 기회, 자유분방한 확산적 사고 등을 조성한다. 따라서 협동학습은 창의성 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학습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우서혜,2009)”
본문 이미지 1
를 통해 아동 요리교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협동’ 구조를 통해 창의성이 증진되는것을 알 수 있고
(임지호,2010) 에 의하면 협동을 위한 협동학습 모형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에 향상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AIM을 정리해보면
What: 여러가지 창의성을 위한 활동중에 ‘요리활동’을 연구의 도메인으로 삼고 
How: 요리활동에서의 집단 창의성 증진을 위한 ‘협동’ 구조의 ‘자기주도성 향상 효과’를 극대화 하여
Why: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더 잘 개발 할 수 있는 요리교실을 제공하도록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라고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3. Characteristic of play



Among characteristic of play Physical voluntariness, Cognitive intuition, Social Spontaneity is related to ‘self leading’




4. Categorize AEIOU graph by 3 self leading keywords





<summary>













process1




1. Finding core value of cooking class



After initial research, I found 3 core value which is 'self motivated' ' visual changing' 'kid-teacher communication'. Through observation and interview and literature review, I made my mind to keep going with 'self motivated' since it contains many possibility.

And I set the ultimate goal to 'Creativity' 

Parents’ interest toward kids’ creativity


                            +
Cooking helps kids to develop their creativity




2. Validity between cooking and creativity
요리활동에 참여한 유아는 프로그램 참가 후 전체 창의성이 증가하였다. 요리활동의 과정은 교사가 유아들의 창의적 특질은 인식하고 그들의 창의적인 노력과 산출 을 제공하고, 유아와 상호교류를 통해 창의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언어와 교류 를 통해 지지적인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므로 요리활동은 유아의 창의성을 발달 시킨다고 할 수 있다.


(제언의 일부) 본 연구에서 사전활동,본 활동,사후활동으로 나누어 실시하였으나 요 리의 재료를 탐색하고 실행하여 먹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후속 연구에서는 유아의 창의성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통합적 요리활동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 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

요리활동이 유아의 창의성에 미치는 영향, (김정희,2012)

The result of the analysis on the effect of cooking activity an the young children’s creativity showed effective increase in creativity

COOKING ACTIVITY -> Kids’ creativity development







yomiyomi cooking class-observation and interview.

4/21 
interview and observation




1.observation



2.Interview
요미요미 선생님

1.       어린이 요리를 지도한 경력 기간?
-        일년 조금 넘었어요.

2.       어린이 요리교실 참여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나이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네살 후반부터 다섯살 그 때 부터 시작하는게 좋은거같아요. 칼 잡는것도 미숙하고 손에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서 칼쓰는것도 어렵고 불 쓰는것도 너무 어려워서.

3.      어린이 요리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시간은?
-        지금 하는건 시간은 한시간정도인데 실제 요리시간은 40분정도에요 . 애들이 하는건 간단한 요리라서 그정도 시간으로 하는것도 .  집중력이 아이들마다 다 다른데 보통 집중력이 30-40분인데 요리하는게 먹는것도 있고 해서 그래서 더 집중력 시간이 늘어나는거 같아요. 퍼포먼스 미술이라던가 요리는 애들이 흥미있어 하는거라서 좀 더 집중해요.

4.      어린이 요리교실 후 복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들이 집에가서 여기서 배운 요리를 또 해보는지?에대한 피드백을 주나요?
-네 어머니들에게 말씀을 드리면 여기서 했던 요리를 그대로 하시면 애들이 더 재밋어 하고. ㅇ원래 안먹던 요리도 여기서 해보고 집에가서 또 해보면 확실히 잘 먹는다고 (편식개선에 확실한 효과). 아까 말씀 드린것처럼 편식이 심한 아이들한테는 필요한거같아요. 한번 만들어봤을 때 이렇게 재미있고 어떻게 만드는지를 아니까 음식에 대한 두려움도 없잖아요. 복습을 하면 편식도 덜 하게 되고 잘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5.      아이들이 요리시간에 주로 주도적인 편인가요? 혹은 수동적으로 선생님 지시에 따르나요?
-보통 아이들이 어린아이일수록 자기 주장이 강한거같아요 좀 더 클 수록 제재당하는것도 많아지고 엄마가 위험한것도 못하게 하니까 그런데, 아이의 성향마다 다를 수 있는데 어린아이일 수록 자기가 원하는것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는거같아요. 말은 못하더라도.

6.      수업의 목적 면에서 - 아이의 자기주도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수업인가요 혹은 안전을 위해 컨트롤을 많이 하시는 수업인가요?
(자기주도성 극대화가 목표라면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게 도와주나요?
/컨트롤하는 편이라면  이유가 뭔가요?)
애들마다 다른데 너무 활동적인 애들은 제가 제재를 안 하면 위험해져요. 특히 요리수업은. 미술수업은 제가 제재를 안하려는 편인데 요리는 불 쓰고 칼 쓰는 시간이다보니까 너무 활동적인 애들은 제재를 하고 아니면 자유롭게 해요.
혹은 요리교실에서 자기주도성을 높인 요리도구와 시스템이 있다면 어떨것같나요?
네네. 칼도 조금 더 안전하면. 당근같은 딱딱한걸 자를 때 아이들이 힘들어 해요. 너무 안전하다보니까 뭉뚝해서 . 근데 그런게 좀 더 실용적으로 나온다면 좋을 것 같아요.

7.      교사와 어린이의 커뮤니케이션 을 1-7로 점수는 메긴다면 어느정도로 생각하나요? (가르치시는 요리교실에서 커뮤티케이션은 어떻게 진행되며 수준은?)
-제가 여기도 오고 어린이 집도 나가거든요 그래서 개별적 수업도 하고 단체 수업도 하는데. 단체 수업 때에는 진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잘하는 애들에게 맞춰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개별적으로 하기 때문에 한명한명 컨트롤이 가능해서 좀 더 좋은것 같아요.  

8.       요리 재료의 물리적,화학적 변화를 흥미로워 하는데 이를 강조하시는지? 이를 통해 ‘무엇을 기대하시는지?
- 네 좀 더 세부적인 과학적인 상식은 나중에 배우겠지만, 그 재료를 봤을 때 그것이 변할 수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모양이 변할 수도 있다는것을 알려주는 (표면적인)이유인거같아요.

9.      요리교실의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아이들이 항상 먹기만 하잖아요. 근데 직접 만들 수 있고 먹어볼 수도 있고 이게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직접 눈으로 보니까 아이가 봤을 때 낯설지 않고 자기가 한번 만들어 봤으니까 친근감이 생기고. 거부감도 덜 해지고 편식도 덜 하고, 불과 칼을 사용해보면서 어떤것이 위험한지를 아니까 아이들도 조심성이 생기는게 좋은거같아요.

10.   요리교실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아이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좀 더 많이 활발한 아이들은 컨트롤 시키면 주눅들잖아요. 하지만 컨트롤 하지 않으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 있으니까. 요리할 때는 저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서로 예민해지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그 부분이 가장 아쉬운것 같아요.
보조선생님은 따로 안계셔요 아까 도와주신분은 배우는 분이에요. 혼자 여러명을 다루다보니까 그런게 어려워요.
/ 아이들의 어려움? – 딱딱한 성질의 재료를 쓸 때, 자기가 원하지 않는 재료가 들어가는 음식을 만들어야 할 때. 불을 쓰고 칼을 쓸 때 아이들에게 힘이 없고 왜 위험한지 모르니까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는거에요. 통제받는걸 어려워 해요.


11.   요리교실 진행하면서 가장 가치있었던 순간?
-아이들이 처음에는 요리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많고,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도 많아요. 근데 요리를 하면서 차근차근 그게 변해가는게 . 밥도 더 잘 먹게 되고 이게 어떤 요리인지 아니까 안심해서 먹고 부모들도 그것을 보고 좋아하시고, 아이들과 소통이 되는게 좋은것같아요.

2016년 4월 18일 월요일

User Journey-(experience)



User Journey-(experience aspect)



summary 
: sense of independence level is almost proportion with emotional level

Observation+Interview - AEIOU


Observation+Interview - AEIOU

Kids


Parents


Teacher

Interview


  parents interview 1

1               1. 어린이의 나이(개월 수)와 성별
8살 여자아이

2어린이와 어떤 요리교실에 참여했나요? 부모중 누가 참관했나요? ( 문화센터에서 아빠와 도시락 만들기 , 어떤 메뉴?, 등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6개월동안 다녔고 아이가 원해서 제가 신청해줬어요.
참관수업은 6개월중 한번 이뤄졌어요.

3아이와 함께 요리한 보호자에게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유를 적어주세요/ 함께 요리하지 않았다면 참관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스스로 다 못할줄알았는데 선생님이 재료 주시면 스스로 다 하는게 제일 신기했고요. 참관수업 때 케익을 만들었는데 케익 데코를 잘 해서 기특했어요
      케익을 만들었다면 요리중에 칼같은 도구는 사용하지 않았겠네요?
      칼은 사용 했어요. 아이가 과일이랑 빵을 잘랐던거같아요. 고학년 아이들은 일반 칼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들었고         저학년 아이들은 빵칼을 사용했어요.


4아이가 가장 흥미있어 한 부분은? (주도적으로 직접 요리활동하기, 보호자와 소통하기, 다른 친구들과의 접촉, 요리 도구 사용 등..)
치킨 퀘사디아 만들었을때를 가장 좋아했어요. 집에와서 선생님이 어떤부분은 구워주시고 어떤건 가져오시고 이런 얘기들을 해줬어요.
한 반에 몇명정도
한 20명정도였고 조를 이뤄서 수업을 진행했었어요.

선생님과 아이의 소통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1:1 혹은 단체에게 말하는 식으로?
선생님이 참관수업 하실 때 2분이었는데 뒤에 앉은 아이들은 보조 선생님이 도와주시고 앞에앉은 친구들은 메인 선생님을 보면서 따라했어요. 원래 수업때는 선생님이 1분이라고 들었는데 참관수업때만 보조선생님이 오셨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원래는 한 분인데 그렇게 피드백을 많이 해주시지는 않는거같았어요.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자녀분은 요리 수업 중 스스로 하려는 경향이 있었나요, 수동적으로 따르는 편이었나요?
좀 수동적이었던거 같아요. 스스로 하는거보다는 위험한게 있을 때에는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던것 같아요. 마무리할 때도.

5보호자로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어떤것인가요? / 무엇을 기대하고 어린이를 요리교실에 참여하게 하는지?
아이가 원하기 때문에 참여하게 된 것.
가장 신경쓰인것은 칼이나 불을 사용하는것? 안전적인것들이요.

6. 집으로의 확장/ 배운 레시피를 집에서 복습 해 보는지? 한다면 어떻게, 왜?
     바로는 아니지만 몇가지는 그 후에 아이랑 함께 해봤어요. 선생님이 3개월에 한번씩 진행했던 레시피를 줌. 그걸 보고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해주곤 했어요. 6개월 수업동안 총 3번정도 했던거같아요.





  parents interview 2

1             1.  어린이의 나이(개월 수)와 성별
6살 여자아이

2어린이와 어떤 요리교실에 참여했나요? 부모중 누가 참관했나요? ( 문화센터에서 아빠와 도시락 만들기 , 어떤 메뉴?, 등 구체적으로)
학원- 아이 혼자, 퍼포먼스 미술이었고 3명이 하는 그룹수업이었고 일주일에 한번인데 한달에 3번은 미술을 배웠고 1번은 요리수업을 했어요. 1년정도 다녔어요.
건강가정 지원센터 – 부모와 함께  - 정기적으로 있는 수업이 아니라 프로그램 공지가 뜰 때 신청하는거라 3-4번 갔었어요. 케익 만들기, 김밥만들기를 했어요.

3아이와 함께 요리한 보호자에게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유를 적어주세요/ 함께 요리하지 않았다면 참관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
아이가 아주 맛있게 먹던 장면
      칼이나 불 같은 위험한 도구도 사용했나요?
      불은 안썼고 칼은 빵칼 썼어요.

4아이가 가장 흥미있어 한 부분은? (주도적으로 직접 요리활동하기, 보호자와 소통하기, 다른 친구들과의 접촉, 요리 도구 사용 등..)
요리재료를 여러가지 손으로 만지고 토핑같은거 올리고 하는거를 재미있어 했어요.

선생님과 아이의 소통은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1:1 혹은 단체에게 말하는 식으로?
강의식 진행이었고 가족별로 참여했기 때문에 진행 방법만 알려주셨고 그 외에 소통은 그냥 가족별로 했어요. 레시피는 따로 나눠주지는 않고 선생님이 말로 설명해주셨어요.

자녀분은 요리 수업 중 스스로 하려는 경향이 있었나요, 수동적으로 따르는 편이었나요?
어린이 혼자 간 학원에서 어땠는지는 모르겠어요. 수업하는 모습을 본 적은 없지만 국을 끓이거나 까나페, 초밥 등 더 다양한 요리를 했었어요. 그런것들을 아이가 만들어서 그곳에서 친구들이랑 나눠먹기도 하고 엄마 준다고 한두개씩 싸오는데 굉장히 뿌듯해 하더라고요.

5보호자로서 가장 신경이 쓰이는 부분은 어떤것인가요? / 무엇을 기대하고 어린이를 요리교실에 참여하게 하는지?
저는 사실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아이를 그 때 제가 데릴러가지 못했거든요. 저도 다른 수업을 하고있어서요. 그래서 저는 위험하고 그런거는 선생님이 알아서 해주실꺼라고 믿었고, 끝나고 기다려주시는 다른 친구들 어머니들은 들어가서 같이 먹고 그랬는데 저는 아이가 싸와줬어요. 그런 부분이 아이가 서운해 할까봐 걱정을 했었죠. 다른건 별로 걱정 안됐어요. 여자아이고 워낙 조심성이 많은 아이라서 별로 큰 사고는 없으리라 생각했어요.

6. 집으로의 확장/ 배운 레시피를 집에서 복습 해 보는지? 한다면 어떻게, 왜?
     네 케이크 만들어봤어요. 케이크 만드는건 간단해서 레시피가 없어도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아이가 원해서 한건 아니고      제가 하자고 해서 한번 더 해본거였어요 ㅎㅎ


Teacher interview 1

 Question for Teacher
고아름(24세)

1.       어린이 요리를 지도한 경력  
- 초등학교 방과후 활동 1년 – 어씨스턴트(보조선생님)으로 시작해서 정규 메인수업으로 들어갔죠. 3개월 후에 메인선생님께서 자리를 물려주셨어요.
2.       어린이 요리교실 참여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나이와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학년(123학년 클래스) 고학년 (456학년)클래스로 나뉘어요.
3.      어린이 요리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시간은? 논문에 의하면 15분이라는데:
메인으로 있던 수업은 100분 수업. 하루에 두번 진행했어요. 요즘은 어시스턴트 나가는데 거기는 80분씩 해요. 학교에서 짜준 시간이에요. 80분은 좀 짧은거같아요. 요리 전중후 시간 포함해서 짧은데 애들이 오븐같은거 사용하면 여러명이 함께하니까 여러바퀴 돌려야하거든요. 학생수와 시간은 비례하는거같아요. 학생수가 적으면 80분도 괜찮을것 같아요.
저학년 고학년은 신청받아서 하는데 한 클래스에 20명씩이었어요.(학교마다 달라요) 보조쌤이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어요.
80분 수업을 지루해하지는 않아요?
이론 수업할 때 조금 지루해해요. 혹은 오븐/조리 시간 기다릴 때 지루해 해요.
이론교육도 하는거라면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제가 했던거는 과학요리에요. 그래서 과학 이론에 대한걸 배우고 요리와 연관될 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데 예를들어서 끓는점에 대해 배웠다 하면, 물을 이용한 수업을 한다던가. 이론수업을 15분 정도 하고 요리시간은 한시간/한시간 조금 넘게.
4.      요리 재료의 물리적,화학적 변화를 흥미로워 하는데 이를 통해 ‘창의성’’과학적 개념’이 길러지나?
일단은 요리 수업이 손재주나 감각에 도움이 되는것 뿐 아니라 지식적인것도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학부모와 함께 참관수업일 때 부모와의 관계 그리고 소통 이런것이 저의 목표였어요. 요리하면서 아이들이 특히 저학년들은 촉감발달 이런걸 다루잖아요. 이런걸 더 배우고싶어 지금 더 공부를 하고있어요.
참관수업은 어떻게 진행된거에요?
일년에 총 4분기인데 1 학기(2분기)에 총 두번 해요.
참관수업할 때 부모님도 참여하시나요?
보기만 하시는 분도 있고 함께 참여하시는 분도 있어요. 참여에는 제한을 두지 않아요.

5.      어린이 요리교실 후 복습은 어떻게 관리하고 복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복습은 레시피랑 이론수업에 대한 간단한 학습지를 줘요.
아이들이 피드백을 한 적이 있나요?
부모에게 피드백을 들은적은 없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해봤어요’라는 식으로 얘기한 적은 있어요

6.      교사와 어린이의 커뮤니케이션 vs 부모와 어린이 커뮤니케이션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가르치시는 요리교실에서 커뮤티케이션은 어떻게 진행되며 수준은?
제 수업에서는 선생님 말씀에 잘 귀기울여요. 아니면 진행이 안되니까.
커뮤니케이션 레벨을 10-1중에서 레벨을 매긴다면?
6-7정도?
그 이유는 아이들이 집중력이 떨어져요.

7.      아이들의 주도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이들이 어른들이 하는 영역을 자기들이 한다고 생각하는거같아요. 제가 봤을때는. 불을 사용한다던가 칼을 사용한다던가. 애들이 평상시에 잘 해보지 못했던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회라 재미있어 하는거같아요.

8.      요리교실의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가장 큰 가치는 협동이요. 왜냐하면 개인으로 하는 활동은 드물어요. 밀가루 반죽을 해도 같이 하고, 애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시간이 오래걸리고 손이 많이가니까 모둠별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애들이 협동해서 하는 시간이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자기가 만든 요리가 나온다는 성취감도 좋은거같아요.
모둠은 몇명정도요?
학교 테이블이 4명정도 모둠으로 이뤄지게 제공되어있어요 대부분의 학교가.
아 그리고 창의력에도 좋은거같아요. 쿠키를 만들어도 자기들이 꾸미고 데코하고.
창의성이라고 하셨는데 주어진 레시피를 주는데 아이들의 창의성에 도움이 되는걸까요?
기본적인 음식 만드는 순서는 지키되 데코레이션 등은 아이들의 자유에 맡겨요.

9.      요리교실의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아이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가장 큰 어려움음 안전,위험한거요. 왜냐하면 불,칼,오븐을 사용하고 물을 사용해야하는데 전선도 많고. 칼같은거는 빵칼을 사용하긴 해도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장난치는걸 좋아하니까.
그럼 안전에 대한건 어떻게 지시하나요?
규칙을 수업 전에 ppt로 알려줘요. 예를들어 오늘은 칼을 사용하는데 이렇게 사용하면 될까요 안될까요 등의 질문식으로.
칼/오븐 사용은 어떻게?
저학년/고학년 구분없이 플라스틱 빵칼을 사용해요. 오븐같은 경우는 제가(교사가) 도와줘요.

어린이요리 ‘나이’에 대한 의견?
0세에서6세정도의 아이들은 음식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라 만지고 하는 활동하는데 의미가 있는거같고 고학년으로 갈 수록 요리 자체에 더 의미를 두는거같아요. 저의 원래 목적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건데 제가 배운게 요리여서 요리로 아이를 돕는건데 지금은 여건상 처음에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시작을 해서 앞으로는 더 어린대상을 타켓으로 하고싶어서 더 공부중이에요. 보육교사 자격증 준비중.
어린이가 어려워하는 부분 : 디테일한 것? 아이들은 손이 아무래도 덜 야무지고 하니까. 그리고 지루한 시간, 기다리는 시간을 힘들어 해요.
그럼 기다리면서 뭐해요?
뒷정리를 하죠. 근데 뒷정리 안하고싶어서 노는거죠.
애들이 대체적으로 뒷정리하는것을 귀찮아하는군요.
뒷정리를 싫어하죠. 근데 요리수업에서 시작과 끝이 정리니까.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설거지랑 바닥쓸기등 해요

10.   요리교실 진행하면서 가장 가치있었던 순간?
아이들이 본인이 만든 요리에 대해 맛있다. 요리활동이 재미있었다 라고 표현 하고 좋아할때. 남자애들은 표현을 잘 안하는데 여자아이들은 더 좋아하고 표현을 많이 하고 해요.

수업을 진행하면서 안전사고가 있었던적은 없는거죠?
네

사후활동도 중요하다고 하는데 요리활동의 마무리는 어떤식으로 하세요?
시식을 하고  어땟는지 피드백을 나누고 이론수업을 복습해요. 이론수업 자료는 다 제가 만들어요.